부산 특사, 연휴 기간 미신고 불법 숙박·미용업소 18곳 적발
휴가철 숙박·미용업소 특별집중단속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이 휴가철 숙박·미용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신고되지 않은 숙박·미용업소 18곳이 불법 영업을 하고 있었다. 공중보건관리법에 따르면 숙박·미용업소는 시설을 갖춰야 하고 관할 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하는데, 이번에 적발된 18개 업소는 모두 이를 위반해 특별경찰에 적발됐다. 이번 특사단은 집중단속에서 에어비앤비 등 숙박중개 플랫폼을 통해 단독주택 전체를 임대한 미신고 숙박업소, 단체모임이나 파티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