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 손실 평가사 급여 및 전망(+ 채용 정보) 보기
한국은 사계절이 다르죠? 이 때문에 자연재해에 취약하다. 특히 여름과 겨울의 특성이 달라 그에 따른 피해가 더 크다. 겨울에는 한파와 폭설 피해, 3월과 4월에는 한파와 가뭄, 5월과 7월에는 우박과 폭우, 8월과 10월에는 장마와 태풍 재해가 있어 화재 위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종 재난에 직면한 농민들의 마음은 연일 불안의 연속이다. 1년의 농사를 무사히 마치더라도 내년이 걱정됩니다. 자연재해는 인력으로 … Read more